산업부가 올해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을 통해 통합발전소(VPP), 수요반응사업(DR), 저장전지판매사업(ESS) 등 분산에너지 기술 상용화에 총 145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예산은 국비 87억원을 포함해 지방비, 민간부단금 매칭, 국고보조율 최대 60% 내에서 20억원까지이다.
상세 지원 분야는 분산자원 활용 플랫폼 구축, 전력계통 유연성 확대, 분산에너지 생산설비 관리 사업이며,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공기업 등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내년부터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통한 분산에너지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특화지역에 대한 지원도 추진된다.
올해 사업에 대한 설명회는 2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 소재의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사업 신청 접수는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다. 상세 내용은 산업부 및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