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부, 제2차 플랜트 EPC 정책 포럼 개최

  • 산업부가 오늘 오전 서울시 마포 엠갤러리에서 2024년도 해외 플랜트 수주 33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업계의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제2차 플랜트 EPC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KOTRA, 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전력거래소,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 DL이엔씨, GS건설, SK에코엔지니어링,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삼성E&A,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현대ENG, 효성중공업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전력거래소는 청정 수소발전 입찰시장 제도를 소개하고, 수소 생산에서 활용까지 각 밸류 체인에 맞춘 해외 프로젝트 개발, 암모니아 추진선 수주, 하역 및 저장 인프라 구축, 국내 수소발전소 건설 등 단계별 사업 기회를 제시한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는 현재 운용하고 있는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 제도를 소개한다.
    한편,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해외 플랜트 수주는 수출 회복의 핵심 수단 중 하나로서 정부는 올해 플랜트 수주 목표 330억불 달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Global South와 협력 강화가 플랜트 분야에서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4-10-14 10:21]
    • 서강석 기자[suhgs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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