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원 5개 지정한다


  • 산업부가 2023년에 반도체 특성화대학원 3개원을 지정해 지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반도체 분야 3개 대학원 추가 지정, 배터리 분야 3개 대학원 신규 지정, 디스플레이 및 바이오 분야 1개 대학원 신규 지정을 시행한다.

    특성화대학원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라 정부가 국가 첨단산업 분야의 석사 및 박사 배출 규모를 확대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계 수요기반 연구개발 플로젝트 중심 교육, 산업계 전문가 교원을 활용한 현장밀착교육, 배출 인력에 대한 채용 매칭 및 취원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원은 연구장비 등 교육환경 구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기업과 연계한 산학프로젝트 추진비 등에 대해 각 대학원당 연간 30억원 내외로 최대 5년간 지원 받는다.

    특성화대학원 신청 마감일은 3월 14일까지이며, 신청대학의 보유역량, 대학원 운영계획, 산학협력 활성화 계획, 파급 효과 등을 평가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첨단산업 특화단지 입주기업과 산학프로젝트 추진계획 등에 대해서도 평가해 특성화대학원에서 양성된 인재가 특화단지로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 글쓴날 : [24-01-29 16:26]
    • 서강석 기자[suhgs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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